30일 곡성군에 따르면 '워크빌리지 곡성'은 2023년 행정안전부 주관 고향올래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수도권 기업들이 곡성에 내려와 지역 순환 근무 형태로 워케이션을 하며 지역에 체류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0개 스타트업 기업들이 곡성 워케이션에 정기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곡성군은 워케이션 생활인구가 장기체류하며 정주 인구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삼기면 일원에 ▲러스틱타운(농촌유학 결합형 워케이션 기업마을), ▲지역활력타운(주거?생활인프라?일자리)을 조성중에 있으며, 러스틱타운은 올해 하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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