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네덜란드에서 판매된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Haribo)의 일부 상품에서 대마초 성분이 검출돼 전량 리콜 결정이 내려졌다.
국내법인 하리보코리아 측은 해당 문제는 네덜란드 내 특정 제품에 국한된 사항이며 국내 제품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국내 식품 당국 역시 해당 제품의 국내 유입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