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논객인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대선 결과 전망을 내놓으며 "현재 시점(5월26일) 1, 2위 득표율 격차 15%(포인트) 예상한다"고 했다.
조 대표는 보수가 분열된 현상을 두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으로 분열됐다"면서 "계엄에 반대하고 부정선거 음모를 안 믿는 보수가 진짜 보수인데, 진짜 보수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를 찍지 않는 쪽으로 이탈한 것이 국민의힘이 고전하는 큰 이유"라고 봤다.
조 대표는 "불법 계엄과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이는 보수가 아닌 윤석열 팬클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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