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만날 상대가 결정됐다.
한국은 현지시간으로 9월 27일 우크라이나, 9월 30일 파라과이, 10월 3일 파나마와 차례로 격돌한다.
한국은 2019년 대회에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앞세워 결승까지 올랐으나 우크라이나에 1-3으로 지며 첫 우승 기회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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