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중부 미국 접경지역인 매니토바 주에서 대규모 산불이 번지면서 1만7천 명의 주민에게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2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매니토바에서는 이달 초 주 서부의 한 작은 마을에서는 주민 2명이 대피하지 못하고 산불에 갇혀 사망했다.
매니토바 주 정부는 플린 플론 인근의 산불이 지난 27일 오후 기준 약 202 평방km가 불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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