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선거관리위원회의 건물을 무단 침입한 남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이들이 건물에 침입한 지 4시간이 흐른 뒤에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피의자들은 경찰 조사에서 “사전투표함을 감시할 목적으로 왔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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