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식량 위기를 겪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남부 2개 지역에 1억원 규모의 쌀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마다가스카르 남부 지역 주민들은 수년째 이어진 가뭄으로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굿피플은 2021년에도 가뭄 피해를 겪은 마다가스카르 남부 지역 주민들에게 쌀 등 구호물자를 지원하고, 빗물 저장 탱크를 설치해 식수를 제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