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29일)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완전한 내란 종식을 바라는 국민 여러분의 열망을 투표의 힘으로 보여달라”고 호소했다.
박경미 민주당 대변인은 3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재외국민투표 79.5%에 이어 21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 19.58%라는 역대 최고 투표율을 만들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도 “심판의 시간은 이제 시작됐을 뿐”이라며 31일 사전투표와 다음달 3일 본투표 참여를 촉구했다.
박 대변인은 “아직도 너, 나, 우리 3표가 부족하다”며 “오늘 사전투표에서 압도적인 국민의 의지를 보여주시고, 빛의 혁명을 선거혁명으로 완수해달라”고 거듭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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