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행복도시’ 완성을 앞두고 자족 기능 강화와 생활 인프라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다.
실질적 행정수도로의 도약 준비 행복도시는 지난 2007년 첫 삽을 뜬 후, 2012년 9월 국무총리실을 시작으로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공공기관, 16개 정부출연연구기관 및 5개 공익·연합단체의 이전이 확정돼 행정 중심 도시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몽골은 2022년 총리 지시로 행복도시 벤치마킹을 시작했고, 현재 KOICA가 공공기관 이전, 지속가능한 신 거점도시 개발 등을 위한 계획수립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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