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은 기술 아닌 정책"…아우토크립트, 국제교통포럼 공식 패널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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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은 기술 아닌 정책"…아우토크립트, 국제교통포럼 공식 패널서 강조

(사진=아우토크립트) 아우토크립트는 국제교통포럼(ITF, International Transport Forum) 산하 기업협력회(CPB, Corporate Partnership Boa rd) 회원사로 선정돼 활동 중이며, 미래 교통 시스템 보안 대표 기업으로서 매년 주요 정책 논의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서밋에서는 아우토크립트 독일법인의 이주화 이사(SVP, Senior Vice President)가 공 식 패널 연사로 참여해, ‘디지털 시대의 교통 인프라 보안(Securing Transport Infrastruct ure in the Digital Age)을 주제로 진행된 토론에서 보안 전략의 핵심 요소를 발표했다.

이번 패널에서 아우토크립트는 자율주행차 도입으로 교통 시스템의 연결성이 급격히 확 대됨에 따라, 사이버보안이 기술을 넘어 정책과 설계 단계에서 필수적으로 고려돼야 한 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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