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이나 무기공급” 경고에 세르비아 대통령 “거래 차단” 바로 꼬리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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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우크라이나 무기공급” 경고에 세르비아 대통령 “거래 차단” 바로 꼬리 내려

러시아 정보기관이 세르비아가 우크라이나에 탄약 등 무기를 공급하고 있다고 경고하자 알렉산다르 부치치 대통령이 거래를 차단하겠다고 약속했다.

세르비아 대통령에 따르면 부치치 대통령는 사실 조사를 위한 태스크포스도 구성됐다.

부치치 대통령은 세르비아 무기가 이미 우크라이나로 수송됐다는 보도에는 동의하지 않았다고 타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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