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피카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이며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디 마리아는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끝으로 아르헨티나 대표팀 유니폼을 벗었다.
들어올릴 수 있는 모든 트로피를 클럽, 대표팀에서 들어올린 디 마리아는 지난 시즌 종료 후 벤피카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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