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삼성병원 정신건강 의사와 함께하는 '심층상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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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삼성병원 정신건강 의사와 함께하는 '심층상담' 운영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오는 7~10월 강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가 참여하는 무료 심층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센터는 상담 후 필요할 경우 마음건강검진, 심리치료 지원, 건강강좌 등 정신건강복지서비스와 연계해 지원할 방침이다.

조성명 구청장은 "앞으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상담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구민의 마음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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