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대연합부대 포병구분대의 포사격 경기를 참관했다고 노동신문이 30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포병들을 언제 어떤 정황 속에서도 즉시에 명중포탄을 날릴수 있는 일당백만능 포병으로 준비시키는 데서 실전환경에 접근된 사격경기를 자주 조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2월 국방성을 방문해 올해를 '훈련의 해'로 규정한 이후 군사관련 일정에서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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