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주한미군 감축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데 이어, 미 국방부 고위관계자들도 중국 견제를 언급하며 주한미군 감축 검토를 시사했다.
이는 중국 견제를 위해 주한미군에서 일부 병력을 감축해 다른 지역으로 재배치하는 방안도 배제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 국방부가 중국 견제를 위해 주한미군 2만8500명 중 4500명을 괌 등 다른 인도태평양 지역으로 재배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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