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학생 62명이 북한 대학에서 수학하기 위해 평양에 도착했다고 평양 주재 중국 대사관이 밝힌 것으로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 뉴스(NK NEWS)가 2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중국의 북한 유학생들은 차후 중국 상무부나 외교부 등 정부 부처에서 북한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북한 주민들이 중국에 유학하거나 중국 기업과 사업을 벌이는 길을 열 수 있게 하려는 조치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