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가 내고 해외여행, 유학에 '투잡생활'…칠레 공직사회 '발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병가 내고 해외여행, 유학에 '투잡생활'…칠레 공직사회 '발칵'

칠레에서 공무원들이 병가(휴직)를 내고 해외여행을 떠나거나 민간 기업에서 일하는 등 엉망으로 근무하다 감사 당국에 대거 적발됐다.

칠레 감사원은 2023∼2024년 중앙·지방정부 및 공공기관 복무 실태에 대한 감사 결과 777개 부처·기관 등에 소속된 2만5천명 이상의 공무원이 병가를 부정 사용한 것을 확인하고,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와 라테르세라·엘메르쿠리오 등 현지 언론에 보도된 병가 부정 사용 양상을 보면 외국에서 유학하거나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난 사례, 민간기업에서 근무한 사례, 외국에서 자신의 창업 기업을 모니터한 사례 등이 포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