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1996년 히트곡 '당돌한 여자'를 발매한 서주경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급성으로 갈 수도 있고, 지금 신장의 85% 정도가 안 좋을 것"이라고 상태를 전했다.
서주경은 "꿈 일지를 쓸 정도로 365일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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