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28승, 벌써 사사구 46개 실화?…고졸 신인보다 불안한 '14억 특급' 좌완, 이름값 언제 보여주나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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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28승, 벌써 사사구 46개 실화?…고졸 신인보다 불안한 '14억 특급' 좌완, 이름값 언제 보여주나 [수원 현장]

14억 특급 좌완인데 고졸 신인보다 제구력이 더 불안하다.

어빈은 지난 2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전에 선발 등판해 4.2이닝 91구 7피안타 2탈삼진 6사사구 7실점(6자책)을 기록했다.

어빈은 올 시즌 12경기(67.1이닝)에 등판해 5승 5패 평균자책 4.28, 54탈삼진, 35볼넷, 11사사구, WHIP(이닝당 출루 허용률) 1.31로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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