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이날 선발투수로 출격한 좌완 영건 손주영이 7이닝 5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면서 승리의 발판을 놨다.
LG는 이날 승리로 2025 시즌 35승 19패 1무를 기록, 2위 한화(32승 23패)와 격차를 3.5경기로 벌렸다.
염경엽 감독은 "이지강이 힘든 상황에서 자기 이닝을 잘 책임져 주었다.새로운 승리조인 이지강과 김영우가 홀드와 세이브를 기록하며 한 단계 성장하는 그런 경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김영우의 프로 데뷔 첫 세이브를 축하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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