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빈(42)이 아들 유태오(3) 군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기은세는 "요즘 (전혜빈이) 육아하고 촬영하느라 지쳐 있어서 몸보신을 시켜줄 것"이라며 철판을 꺼낸다.
특히 기은세의 신기한 철판 불쇼 기술에 눈을 못 떼며 즐거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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