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베테랑 타자 황재균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당분간 이탈이 불가피해졌다.
KT 관계자는 "황재균 선수는 병원 검진 결과 좌측 햄스트링 손상 소견을 받았다.내일 서울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거기에 올 시즌 타율 0.315로 팀 내 정규타석 타율 1위였던 황재균마저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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