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이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해임할 경우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무려 130억원 정도의 위약금을 지불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축구 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9일(한국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해고될 경우 그는 구단으로부터 700만 파운드(약 130억원)의 위약금을 받을 수 있다"며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984년 이후 처음으로 토트넘을 이끌고 유럽대항전 트로피를 차지한 뒤 200만 파운드(약 37억원)의 상금을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독점 보도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번 시즌 토트넘을 이끌고 UEFA 유로파리그에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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