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첼시는 UECL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글로벌 축구 매체 'ESPN'은 "산초와 안토니가 경기 후 서로를 꼭 껴안으며 긴 포옹을 나눴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팬들은 "너무 멋지다", "감동이야", "슬프면서도 기쁘다", "이래서 축구가 아름다운거야"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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