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EPL 최고였네’ 누가 기량 떨어졌다고 했나? '시즌 리그 90분당 빅찬스 창출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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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 최고였네’ 누가 기량 떨어졌다고 했나? '시즌 리그 90분당 빅찬스 창출 5위'

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의 기량 하락에 대한 비판을 뒤집을 기록이 등장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2007~2008시즌 리그컵 우승 이후 17년 만에 트로피를 따내게 됐다.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는 28일(한국시각) 손흥민이 2024~2025시즌 EPL에서 경기당 빅찬스 메이킹 0.68회를 창출하며 1500분 이상을 소화한 선수들 중 5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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