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지난해 당시 6세 딸을 인신매매한 혐의로 최근 유죄 판결을 받은 친모에게 결국 종신형이 선고됐다.
남아공 웨스턴케이프 고등법원은 29일(현지시간) 켈리 스미스와 그의 남자친구 자퀸 아폴리스, 그들의 친구인 스티븐 반 린에게 인신매매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했다.
스미스를 비롯한 피고인 3명은 앞선 지난 2일 공판에서 스미스의 딸 조슐린을 납치해 2만 랜드(약 150만원)에 팔아넘긴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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