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wiz 외야수 안현민(21)이 데뷔 후 처음으로 짜릿한 그랜드슬램 손맛을 봤다.
안현민은 2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팀이 6-1로 앞선 5회말 2사 만루에서 타석에 섰다.
올 시즌 8호 홈런을 때린 안현민의 데뷔 첫 만루 홈런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국힘 "서울·경기·부산 등 6곳 '용지 부족 투표소' 선거소청"(종합)
스페이스X 주가, 이틀 만에 40% 급등
고창서 달리던 트럭서 불…운전자가 버린 담배꽁초 추정
[월드컵] '전력난' 신음 쿠바 주민 "축구시청이 삶의 도피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