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wiz 외야수 안현민(21)이 데뷔 후 처음으로 짜릿한 그랜드슬램 손맛을 봤다.
안현민은 2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팀이 6-1로 앞선 5회말 2사 만루에서 타석에 섰다.
올 시즌 8호 홈런을 때린 안현민의 데뷔 첫 만루 홈런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고영표에게 홈런 때린 KIA 카스트로의 생존법 '글러브만 4개'
집값 상승 기대 석달 만에 꺾여…3년7개월새 최대폭 하락
여자배구 실바, 3년 연속 1천득점 초읽기…대기록 달성에 '-50'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선수단, 금 3개 목표 이루고 귀국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