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싱가포르에서 오는 30일 개막하는 아시아 안보대화(샹그릴라 대화)에 대표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전임 웨이펑허·리상푸 부장이 잇따라 부패 등 문제로 실각하면서 2023년 12월 중국 국방부 수장이 된 둥쥔 현 국방부장은 작년 샹그릴라 대화에서 로이드 오스틴 당시 미국 국방장관과 대면 회담을 했다.
이날 장 대변인이 중국 측 참석자가 '국방대학 대표단'이라고 명시한 것을 두고도 사실상 둥 부장의 불참을 시사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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