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부상에서 복귀한 ‘푸른 피의 전설‘ 클레이튼 커쇼(35, LA 다저스)는 마지막 목표라 할 수 있는 3000탈삼진에 서서히 접근하고 있다.
이에 커쇼는 부상 복귀 후 3경기 만에 5이닝을 던졌다.
클레이튼 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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