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배임 혐의' 조현범 회장 실형…法 "총수일가 지위 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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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배임 혐의' 조현범 회장 실형…法 "총수일가 지위 악용"

지난 2023년 200억원 규모의 횡령·배임 및 계열사 부당 지원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지주사) 회장이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특경법상 배임 등 혐의로 함께 기소됐던 한국타이어 소속 박모 부장에게는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조 회장의 공소사실 가운데 지난 2022년 3월 합리적 채권회수 조치 없이 한국타이어 계열사 한국프리시전웍스(MKT) 자금 50억원을 현대자동차 협력사인 '리한'에 사적 목적으로 대여한 혐의(특경법상 배임)를 유죄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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