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기상청(청장 박경희)은 5월 29일 대전지방기상청과 언론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위험기상 정보의 효율적인 전달 체계 구축을 위해 '대전·세종·충남지역 언론인 소통간담회'를 대전기상청에서 개최했다.
대전기상청은 올 여름부터 1시간 누적 강수량이 50㎜ 이상이고, 3시간 누적 강수량 90㎜ 이상의 비가 관측됐을 때 해당 위험기상 지역에 있는 주민들에게 긴급재난문자(CBS)가 발송된다.
또 1시간 누적 강수량이 72㎜ 이상 관측될 때에도 재난문자를 기상청이 발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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