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대기업발 사업 재편이 본격화된 가운데 새 정부 출범 이후엔 중견 기업 중에서도 건설, 석유화학, 이차전지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의 재편 작업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우선 국내 산업계 동향을 점검한 박상은 딜로이트안진 부대표는 대선 이후 건설, 석유화학 업종을 중심으로 기업들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이 본격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태영(건설), SK(이차전지·석화), 롯데(석화·건설) 그룹 등 대기업 위주로 사업 재편이 시작됐는데, 향후 이같은 재편이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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