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싱글A 주피터 헤머헤드에서 활약 중인 고우석이 두 경기 만에 무실점 호투했다.
고우석은 29일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데이토나 토르투가스(신시내티 레즈 산하)와의 경기 네 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볼넷 2탈삼진을 기록했다.
고우석은 5이닝 동안 7피안타 5볼넷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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