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연구원은 앞서 28일 충남도서관에서 '2025 충남 공공디자인 아카데미'를 마무리하는 성과공유회를 열고 도민들의 애로점을 청취, 해결방안을 발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공공디자인 아카데미는 도민이 지역의 문제를 발굴·공유하고 디자인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병찬 공공디자인센터장은 "지난해 아카데미를 통해 도민의 공공디자인 인식을 넓혔다면, 올해는 실질적인 지역 문제 해결 경험을 통한 성과가 아카데미를 한층 내실 있게 만들었다"며 "앞으로 충남도 공모사업이나 국가사업과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연구활동과 교류·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