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정부와 정치권에 소형모듈원자로(SMR) 산업 육성을 건의했다고 29일 밝혔다.
도는 먼저 SMR기술을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해 세제 혜택을 늘려달라고 정부에 요청했다.
국가전략기술로 지정되면 시설 투자 세액공제율이 3∼12%에서 15∼25%까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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