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돈' KIA 장정석·김종국, 2심 재판도 무죄… "범죄성립 안 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뒷돈' KIA 장정석·김종국, 2심 재판도 무죄… "범죄성립 안 돼"

뒷돈 수수 혐의를 받는 장정석 KIA타이거즈 전 단장과 김종국 전 감독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아울러 광고 계약과 관련해 부정청탁 혐의를 받는 커피업체 대표 김모씨에 대한 항고도 기각했다.

김 전 감독은 2022년 7월 KIA타이거즈 후원사인 커피 업체 대표 김씨로부터 선수 유니폼 광고 계약 관련 편의 제공 등 부정한 청탁을 받고 6000만원을 수수한 혐의가 적용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