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의 키즈 식품 전문 브랜드 '아이누리'의 소용량 견과류 PB 상품군이 누적 판매량 1천만 봉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B2B 급식 경로에서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한 데 이어, 최근 온라인 채널에서도 긍정적 반응이 확산되고 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아이누리 견과류는 B2B 고객은 물론, 온라인 소비자에게도 트렌디한 키즈 간식으로 호평 받고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채널별 수요를 폭넓게 충족시키는 경쟁력 있는 상품을 지속 기획해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식경험을 선사하고 협력사에는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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