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버드 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전학 등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버드 이민서비스 책임자 모린 마틴은 28일(현지시간) 법원에 제출한 진술서에서 “수많은 유학생들이 졸업식 참석을 두려워하고 있으며, 전학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진술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외국인 유학생 등록 금지 조치에 대응해 하버드가 제기한 소송 과정에서 제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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