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지원2동행정복지센터 3층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은 최무령(71) 씨는 "대통령 선거든, 지방선거든 빼먹지 않고 항상 투표를 해왔는데 다른 투표 때보다 유난히 사람이 더 많은 것 같다"며 "나라가 아주 어지러웠는데 국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대통령이 나와서 잘 이끌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점심시간 투표소엔 직장인 행렬…관광객·장병들도 투표 .
이날 오후 3시 현재 전국의 사전투표율은 전체 유권자 4천439만1천871명 가운데 623만5천304명이 투표에 참여하면서 14.05%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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