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알프스 산맥에서 빙하가 붕괴해 한 마을이 파묻혔다.
지질학자와 스위스 당국은 빙하 붕괴 위험을 사전에 감지해 지난 19일 마을 주민 약 300명과 가축, 주요 장비를 모두 대피시켰다.
스위스 당국은 “이번 재해는 알프스 산악 마을이 기후변화로 얼마나 취약해졌는지 보여주는 경고”라며 “추가 피해 방지와 장기 복구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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