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실제로 복싱을 하는 사람들이 보기에도 선수 같다는 얘기를 듣고 싶어서 6개월 동안 매일매일 근력 운동과 복싱 훈련을 했고, 다른 배우들과 시간을 쪼개가면서 액션 합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굿보이'에는 박보검을 비롯해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이 함께 출연해 국제대회 메달리스트 출신 경찰 5인방으로 호흡을 맞춘다.
오정세는 "우리 드라마는 신나고, 액션도 화려하고 재미가 있는데, 캐릭터마다 특유의 짠한 매력이 있다"며 "민주영이 이들(경찰 5명)에게 자극이 돼야 했기 때문에 연기로 어떻게 이들을 자극해서 달리게 할 수 있을지 감독님과 많이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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