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명을 태운 제주항공 항공기가 베트남 다낭공항에 착륙한 후 활주로를 이탈해 타이어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항공은 승객들이 모두 내린 뒤 항공기 타이어 교체 작업을 실시했다.
사고 당시 활주로는 비에 젖어 미끄러웠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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