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이 운용하는 해상초계기(P-3)가 경북 포항의 한 야산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해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0분께 포항시 남구 동해면 신정리 인근 야산에 해군이 운용하는 P-3C 초계기가 추락했다.
해군은 P-3C 도입 10년 차이던 2005년과 20년 차이던 2015년 각각 P-3C ‘무사고 10년’과 ‘무사고 20년’을 달성했다고 알렸으나 30년 차가 되는 올해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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