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손흥민, 벌써 벤치 확정이라니…유력지 폭로 "미래 불확실, 토트넘 커리어 끝으로 향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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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손흥민, 벌써 벤치 확정이라니…유력지 폭로 "미래 불확실, 토트넘 커리어 끝으로 향하는 중"

이어 "토트넘은 지난 1월에 12개월 연장 계약을 체결하여 2026년까지 손흥민을 유지했지만 그 이후의 미래는 불확실하다.

토트넘에 따르면 손흥민은 1971-1972시즌 앨런 멀러리(UEFA컵 우승)와 1983-1984시즌 스티브 페리먼(UEFA컵 우승)과 함께 토트넘 역사상 유럽 대항전 트로피를 들어올린 단 세 명의 주장 중 한 명이 됐다.

토트넘은 아직 손흥민과 새 계약을 맺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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