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 남구 야산에 추락한 해군 해상 초계기(P-30)에 탑승 중이던 인원 중 2명의 시신이 발견됐다.
29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0분쯤 경북 포항 남구 동해면 신정리 야산에 해군 해상 초계기가 추락했다.
사고 당시 4명이 탑승 중이었으며 이착륙 훈련을 위해 포항기지를 이륙한 뒤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기지 인근 야산에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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