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이스라엘 정보 받아 자국남부 헤즈볼라 해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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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이스라엘 정보 받아 자국남부 헤즈볼라 해체중

레바논 정부군이 남부에 있는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무장을 해제하는 데 이스라엘의 정보를 이용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레바논의 나와프 살람 총리는 WSJ에 레바논 정부가 최남단 지역에서 헤즈볼라를 무장 해제하는 목표를 약 80% 달성했다고 밝혔다.

살람 총리와 미국은 남부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도 헤즈볼라가 무장 해제돼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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