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 ◇美국무 “中유학생 비자 취소”…기술·과학 전공 타깃 될 듯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28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새로운 비자 정책은 중국이 아닌 미국을 우선시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미 국무부는 국토안보부와 협력해 중국 공산당과 연계돼 있거나 핵심 분야를 공부하는 학생을 포함한 중국 유학생들의 비자를 적극적으로 취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바마 시절 주중국미국대사를 지낸 게리 로크 전 대사는 “미국은 항상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인재를 받아들여 번영해왔다”며 “중국 유학생에 문을 닫는 것은 과학, 기술, 혁신 분야에서 우리 리더십을 약화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