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용어 바꾼다…결혼·출산하면 적금 1~3%p 우대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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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용어 바꾼다…결혼·출산하면 적금 1~3%p 우대금리

정부가 금융권과 협의해 결혼, 임신, 출산 시 가입한 적금의 금리를 1~3%포인트(p) 우대하는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육아휴직, 경력단절여성 등 부정적 인식을 줄 수 있는 용어를 정비하고 치매 환자를 지원할 수 있는 치매 공공 후견과 민간 후견 확대 방안, 민간 신탁 연계 방안 등도 이날 회의에서 다뤄졌다.

정부는 금융권과 함께 예·적금, 대출, 보험 등 금융상품에 결혼·임신·출산과 연계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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