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비수도권 0.75% 스트레스 DSR, 기한 없이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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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수도권 0.75% 스트레스 DSR, 기한 없이 폐지”

국민의힘이 비수도권 적용 중인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0.75% 가산금리 적용을 기한없이 폐지하고 필요시 추가 완화도 실시하겠다고 29일 예고했다.

국민의힘은 “수도권과 달리 여전히 비수도권의 미분양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비수도권의 경우 획일적인 DSR규제로 인해 부동산 경기가 더욱 위축되고 있다”며 “국민의힘은 스트레스 DSR의 경우, 비수도권에 적용 중인 현행 0.75%인 가산금리 적용을 기한 없이 폐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비수도권 주택 경기 상황을 고려하여 추가적인 DSR 규제 완화 대책도 마련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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