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행 "포항 해군 해상초계기 추락, 탑승자 구조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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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행 "포항 해군 해상초계기 추락, 탑승자 구조 최우선"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9일 오후 경북 포항시에서 발생한 군용 항공기 추락 사고 상황을 보고받고 탑승자 구조와 추가 피해 예방에 총력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2시30분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으로부터 경북 포항시에서 발생한 P-3 해군 항공기 추락 사고 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 권한대행은 탑승자 구조를 최우선으로 하고 피해 상황을 신속히 조사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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